루버창 개방 부족
루버창이 닫혀 있거나 날개가 충분히 열리지 않으면 뜨거운 공기가 밖으로 빠지는 면적이 줄어듭니다.
실외기실 온도 낮추는 방법의 핵심은 실외기에서 나온 뜨거운 열기가 실내에 머물거나 다시 실외기로 돌아가지 않고 루버창 밖으로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루버창을 충분히 열고 방충망과 적재물을 정리한 뒤, 자연 배출만으로 부족하면 배출면에 대형환풍기를 설치해 열기를 강제로 빼냅니다. 이번 현장은 35cm 대형환풍기 2대와 온도 자동제어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실외기실이 뜨거워지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실외기에서 발생한 열이 외부로 충분히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루버창이 닫혀 있거나 날개가 충분히 열리지 않으면 뜨거운 공기가 밖으로 빠지는 면적이 줄어듭니다.
실외기에서 나온 뜨거운 바람이 벽이나 장비에 막혀 다시 실외기 쪽으로 돌아오면 주변 온도가 계속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방충망의 먼지, 수납물, 건조대와 각종 적재물이 루버창이나 실외기 주변을 막으면 공기 이동량이 줄어듭니다.
창을 열어도 구조상 열기가 정체되는 공간은 자연 배출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강제 배출을 검토합니다.
장치를 먼저 추가하기보다 열기가 빠지는 통로를 확보한 뒤 필요한 만큼 강제 배출을 보강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에어컨 가동 중에는 루버창 날개를 가능한 범위에서 충분히 열어 외부 배출면을 확보합니다. 닫힌 창은 실외기 주변 온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습니다.
방충망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실외기 앞뒤와 루버창 주변의 수납물·건조대 등 공기 흐름을 막는 물건을 치웁니다.
실외기에서 나온 뜨거운 바람이 실내로 되돌아오지 않고 루버창 쪽으로 바로 빠지도록 배출 방향과 사용 가능한 창면을 확인합니다.
자연 배출이 부족한 공간은 루버창의 사용 가능한 면에 환풍기를 설치해 열기를 강제로 외부로 배출합니다. 이번 현장은 35cm 대형환풍기 2대를 사용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세로형 실외기 바로 위쪽에 루버창이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창 폭에 35cm 대형환풍기 2대를 가로로 배치했습니다.
소형 보조팬이 아니라 35cm 크기의 대형환풍기를 사용해 루버창 배출면에 직접 설치했습니다.
두 대를 가로로 나란히 고정해 실외기에서 올라오는 열기가 외부 방향으로 빠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실외기와 창의 위치를 확인한 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부 창면에 프레임을 고정했습니다.
환풍기를 수동으로 계속 켜고 끄지 않도록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고 정지하는 제어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온도제어기 상단의 42.5℃는 사진을 촬영한 시점의 실외기실 현재 온도입니다.
실외기실 온도가 50℃ 이상으로 올라가면 대형환풍기가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설정했습니다.
환풍기 작동으로 온도가 내려가 40℃ 이하가 되면 자동으로 정지하도록 설정했습니다.
50℃ - 40℃ = 10℃의 설정 간격입니다. 스위치를 반복해서 조작하지 않아도 설정 온도에 따라 자동 운전합니다.
설치 전 구조 확인부터 35cm 대형환풍기 고정, 설치 완료와 온도 자동제어 설정까지 같은 현장의 실제 사진입니다.

세로형 실외기 위쪽에 루버창이 있는 구조입니다. 먼저 실외기에서 나온 열기가 빠질 수 있는 창면과 주변 장애물을 확인합니다.

루버창의 사용 가능한 가로 폭에 35cm 대형환풍기 2대를 나란히 고정했습니다. 팬 앞뒤가 창살이나 실외기 본체에 막히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설치 후에는 환풍기 2대의 고정 상태, 루버창 개방 구간, 실외기와의 간격, 전원 배선이 서로 간섭하지 않는지 전체 구조를 확인합니다.

현재 온도는 42.5℃이며, 50℃ 이상에서 자동 작동하고 40℃ 이하에서 자동 정지하도록 설정된 상태를 확인합니다.
실외기실마다 창 크기와 장비 배치가 다르므로 환풍기 크기와 수량보다 먼저 아래 조건을 확인합니다.
창살 개방 범위, 방충망 상태와 프레임을 고정할 수 있는 실제 면적을 확인합니다.
실외기 토출 위치와 루버창의 상대 위치, 열기가 다시 장비 쪽으로 돌아오는 구간을 확인합니다.
수납장, 건조대, 배관과 적재물이 흡입·배출 흐름을 막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공간을 비웁니다.
환풍기 전원과 온도제어기 설치 위치를 확인해 배선이 팬 날개나 기존 설비와 간섭하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 루버창을 충분히 열고, 방충망 먼지와 실외기 주변 적재물을 정리해 열기가 밖으로 빠질 통로를 확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도 열기가 정체되면 강제 배출을 검토합니다.
35cm 크기의 대형환풍기 2대를 루버창에 가로로 설치했습니다. 실제 적용 수량과 위치는 실외기 배치와 사용할 수 있는 창면을 보고 결정합니다.
실외기실 온도가 50℃ 이상이 되면 환풍기가 자동으로 작동하고, 작동 후 온도가 40℃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두 기준의 차이는 10℃입니다.
사진을 촬영한 시점의 실외기실 현재 온도입니다. 작동 기준 50℃와 정지 기준 40℃는 아래에 별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설정된 온도에 따라 환풍기가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므로 온도가 오를 때마다 수동 스위치를 반복해서 조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외기실 전체, 루버창, 실외기와 창 사이 공간, 전원 위치 사진을 보내주시면 대형환풍기 설치 가능 위치를 확인합니다.
전화상담 010-2130-4155